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35

에더블 국제학교, 2018-19년도 가을학기 첫 번째 1박 2일 특별캠프 진행

기사승인 2018.10.11  09:00:32

공유
default_news_ad2
ad36
ad37

미국사립학교 프로그램 에더블 국제학교는 지난달 29일, 30일 이틀에 걸쳐 2018-19학년도 가을학기 첫 번째 1박 2일 특별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에더블국제학교는 ESY(Edible Schoolyard Project, 이하 ESY)를 통해 직접 텃밭을 일구고, 작물을 심으며 자연을 경험하며 자연주의 교육을 실현하는 외에도 월 1회 1박 2일 특별캠프를 개최하여 다양한 국가의 문화체험 및 활동의 장을 제공한다.

월 1회 1박 2일 개최되는 특별캠프에서는 학생들이 취약한 분야의 특강을 통해 영어실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뿐 아니라 24시간 동안의 합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준다. 1박 2일 특별캠프는 매 회 다양한 주제와 활동으로 진행되며, 정규교육과정이 끝나는 토요일 6시를 시점으로 다음날 오후 4시에 종료한다.

1박 2일 특별캠프의 또 다른 재미는 바로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진행하는 Overnight Camp Project(이하, Project)이다. Project는 매월 개최되는 특별캠프 동안 담임교사와 학생들이 우리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자연 친화적인 물건을 직접 선정하여 작업을 진행한다.

지난 봄학기에는 나무를 재활용해 Birdhouse, Table, Curling Board 등을 만들며, 학생들의 무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했다고 한다. 또한, 마지막 1박 2일 특별캠프에는 학부모님들을 초대해 프레젠테이션 및 옥션 혹은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에더블국제학교 관계자는 “옥션과 플리마켓으로 거둔 수익금은 에더블 국제학교 이름으로 사회에 기부하여 학생들이 향후 미래에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지난달 29일(토)에 진행된 가을학기 첫 번째 1박 2일 특별캠프의 테마는 ‘Ice Breaker’였고, 학생들이 Team building 활동을 진행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에더블 국제학교의 1박 2일 특별캠프는 학생들이 에더블에 등교하는 날 중 가장 기대하는 날이며, 국내에서 자주 접해볼 수 없는 다양한 테마 및 활동, 친구들과의 Sleepover를 즐거워한다”라고 전했다.

에더블 재학생 학부모는 “100% 영어만 사용하는 환경이 1박 2일 동안 지속되다 보니, 학생들의 몰입도 및 실력향상이 상상 이상이며, 자연스럽게 모국어가 아닌 영어부터 나오는 것을 보고 1박 2일 특별캠프의 효과를 실감했다”라고 말했다.

에더블 국제학교는 모든 수업을 100% 영어로만 진행하며, MOU를 맺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명문 사립학교 페어몬트(Fairmont Private Schools)와 동일한 커리큘럼과 교재를 사용해 한국에서도 미국 학교의 수업을 실현한다.

한편, 에더블은 학기가 시작하고 10주차가 되는 11월 17일까지 중도 입학이 가능하며, 입학고사 문의는 유선 혹은 이메일로 접수가 가능하다.

손경옥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ad41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2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ad43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