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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박잎선 모정만큼이나 큰 父情? "딸 해달라면 다 해준다"는데

기사승인 2018.10.11  19: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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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SNS

[인천뉴스=강명수 기자] 송종국이 박잎선과 이혼 후 딸과 지속적인 교류는 해왔던 것으로 전해진다.

송종국은 한때 가족 예능으로 전국에 딸바보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파이터 추성훈에게 '사랑이'가 있었다면, 송종국에겐 딸 '지아'가 연상될 정도로 어마어마했다.  

당시 송종국은 "(딸) 지아가 해달라는 건 다 해주고 있다. 그 정도로 딸 바보이기 때문이다. 지아한테 만큼은. 사실 (난) 지아의 노예다"고 말했을 정도로 아낌없는 애정을 쏟았다. 또 "방송에서 보여주는 건 집에서 하는 것의 반도 안 된다. 집에서는 더 한다"는 이야기도 꺼냈다.

송종국은 3년 전 박잎선과 이혼했다. 하지만 딸과의 교감은 끊기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송종국은 최근 김병지의 유튜브에 지아 양과 함께 출연해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개인 SNS에도 부녀의 모습을 올렸다.

강명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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