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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치산 판빙빙, '로비스트'로 얽힌 관계? 性영상 의혹에 깜짝

기사승인 2018.10.11  21: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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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치산 (사진=채널A 화면 캡처)

[인천뉴스=강명수 기자] 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이 나이 71세에 성적, 사적관계 의혹에 휩싸였다. 

11일 채널A '돌직구쇼'에서는 왕치산과 중국 대륙의 당당한 여성상으로 수년째 톱 자리를 지켜왔던 배우 판빙빙의 밀접한 관계가 의심되고 있는 이슈를 조명했다. 왕치산은 1948년생, 현재 71세로, 판빙빙과는 33세 차다. 한 패널은 만약 두 사람의 성적 영상이 존재한다면, 그 파장은 적지 않을 것이라고 점쳤다.

또 주목할 것은 왕치산 판빙빙의 관계다. 판빙빙이 이른바 '로비스트'라는 해석이 나올만한 내용이 폭로됐다는 것이다. 앞서 판빙빙이 수천억원에 이르는 대출에 힘을 써주고, 수수료를 챙기는 일이 주업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를 해석하면 판빙빙이 배우인 영향력을 권력가 왕치산과 결탁해 수입을 올린다는 것인데, 진위 여부가 가려지지 않은만큼 섣부른 추측은 이르다 볼 수 있다.

강명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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