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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연기 욕심이 독 됐다? 외모 손댄 후 찾아온 생활고

기사승인 2018.10.11  2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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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영상 캡처

[인천뉴스=강명수 기자] 배우 신이가 한때 생활고에 시달렸더 사연이 관심이다.

앞서 신이는 개성 넘치는 마스크로 각종 영화에서 신스틸러 활약을 펼치다 성형 이후 180도 달라진 삶으로 충격을 줬다.

4년 전 MBC 교양 '사람이 좋다'에서 양악수술 이후 3년 동안 일을 하지 못했다고 고백한 신이는 "가방도 팔고 다 팔았다"며 "우아하고 부드러운 얼굴을 만들면 다양한 역할이 들어올 줄 알았지만 오히려 수술 후 캐스팅이 끊겼다"고 안타까운 사연을 밝혔다. 

하녚ㄴ, 신이는 오늘(11일) tvN '엄마 나 왔어'에서도 이같은 얘기를 꺼냈다. 그는 성형과 관련, 폭넓은 배역을 위해 욕심을 낸 변신이라는 것을 우회적으로 밝혀 주목받았다.

강명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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