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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대표, 국토부 제2차관과 ‘GTX-B노선 사업 추진’ 간담회

기사승인 2018.10.12  09: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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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렬 2차관 “문재인 정부 GTX 3개노선 조속한 추진 국정과제로 지정, 속도 내도록 할 것”

▲ 이정미 국회의원이 지난 11일 국토교통부 김정렬 제2차관을 만나 GTX-B노선 추진 현황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 인천뉴스

이정미 국회의원(정의당 대표)이 11일 오후, 교통정책을 총괄하는 국토교통부 김정렬 제2차관을 만나 GTX-B노선 추진 현황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사업(GTX)과 관련하여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문재인 정부는 GTX 3개 노선의 조속한 추진을 국정과제로 지정하였으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3개 노선이 서로 주고받는 시너지 효과를 고려할 때 B노선이 가장 늦은 감이 있으나 조속히 추진할 필요가 있음”을 공식석상에서 여러 차례 밝혔다.

이정미 의원실에서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타당성 확보시 후속절차를 적극 추진할 것이며 예타 통과시 철도기본계획수립 예산 85억중 15억을 B노선 기본계획으로 발주할 예정임을 확인하였다.

출,퇴근을 위해 하루 3시간을 지옥철이라 불리는 전철과 주차장같은 경인고속도로에서 보내야하는 인천시민들과 교통정책 소외지역으로 불릴만한 경기동북부 경기도민들의 고통을 이제 해소하고 수도권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GTX-B노선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한 시기이다.

간담회에서 국토부 김정렬 제2차관은 “반드시 GTX A(운정~동탄), C(의정부~금정) 노선과 함께 B노선은 함께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예비타당성조사도 내년 상반기 안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미 대표는 “수도권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X자 남북으로 이어지는 A,C노선과 함께 수도권의 서남부와 동북부를 횡으로 연결하는 B노선의 동시 추진이 되어야만 수도권광역급행철도 3개 노선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어 가능 늦은 B노선이 빠르게 속도를 내야할 때”이며 이를 통해“수도권 교통난 해소와 서울로 집중되는 주택수요에 대한 완화를 통한 수도권 전반의 주거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강명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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