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멜라닌색소만 파괴하는 피코토닝, 여드름흉터와 기미치료, 문신제거까지 가능

기사승인 2018.10.12  17:04:57

공유
default_news_ad2
▲ 리엔장성형외과 레이저·제모센터 강남점 김세진 원장

기미는 가을철 여성들의 최대 고민이다. 표피와 진피에 멜라닌 색소가 증가된 피부 증상으로, 한 번 생기면 없애기도 어렵고 오래 방치하면 더 짙어질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여름철 강한 자외선 때문에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색소질환이 심해졌다면 비교적 날씨가 선선한 가을철에 피부관리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리엔장성형외과 레이저·제모센터 강남점 김세진 원장 설명에 따르면, 기미 치료는 멜라닌 색소 파괴와 피부 콜라겐 합성을 유도하는 레이저토닝이 주로 적용된다. 대표적인 레이저토닝인 ‘피코토닝’은 균일한 빔을 조사해 주위 피부 조직에 대한 손상과 흉터 걱정 없이 기미와 색소침착 부위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치료방법이다.

피코슈어 레이저의 경우, 세계 최초 FDA, KFDA승인을 받은 고급 레이저 장비로 일반토닝모드와 포커스모드, 지우개모드를 통해 짧은 시간 내 고효율의 에너지를 조사하여 빠르고 정밀하게 파괴하는 첨단 장비다.

기존 레이저(Q-switched)가 1회 발사하는 시간이 1억분의 1초라면, 피코슈어 레이저는 1회 발사하는 데 1조분의 1초가 소요된다. 빛의 파장이 짧아 더 높고 균일하게 에너지를 조사할 수 있으며 강하고 빠른 타겟팅으로 다운타임(회복기간)이 짧다. 주변조직의 손상 우려가 적고 시술 횟수 역시 타 레이저 기기에 비해 단축된다.

정상 표피층은 보호하면서 진피에 주입된 색소만 파괴하기 때문에 화상이나 흉터 같은 부작용 발생의 가능성이 드물다는 점도 특징이다. 피코레이저는 기미, 주근깨, 잡티 등 일반적인 색소 제거 외에도 오타모반 및 여드름흉터 제거, 모공축소, 잔주름 개선, 미백(톤업), 잡티제거에 효과가 있으며, 문신제거도 가능하다.

리엔장성형외과 레이저·제모센터 강남점 김세진 원장은 “비교적 날씨가 선선하고 자외선이 약한 가을철은 피코슈어 레이저 문의가 많아지는 계절이다. 피코토닝은 기미나 피부착색 등을 개선시키고 피부톤업,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상담 과정에서는 치료에 적합한 최첨단 레이저 장비를 갖췄는지 살펴보고, 자신의 피부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방법, 의료진 숙련도, 전문성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피코레이저 시술은 흉터, 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진행해야 한다.

손경옥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