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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12월 1일 전남전서 “K리그 1 잔류 확정 짓는다"

기사승인 2018.11.30  10: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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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드트럭, 팬 사인회 등 풍성한 이벤트…4연승과 함께 자력으로 잔류 도전

인천유나이티드가 스플릿 라운드 최종전에서 전남드래곤즈를 상대로 잔류 확정을 노린다.

안데르센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12월 1일 토요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KEB하나은행 K리그 1 2018’ 38라운드 홈경기에서 김인완 대행이 이끄는 전남을 상대로 승점 3점 사냥에 나선다.

최근 3연승으로 10위에 올라 있는 인천은 이날 전남전 승리 시 자력으로 K리그 1 잔류를 확정지을 수 있다. 인천 구단은 보다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 넣을 수 있게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먼저 북측 광장에서는 밀스온휠스 푸드트럭 4개소와 함께 인천맘 소중한인연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각 게이트에서는 이정빈 인터뷰 등 다양한 구단 소식이 담긴 월간 매거진 12월호가 선착순 1,000부 배포된다. 또한 인천 구단에서는 방한용 핫팩을 제작해 각 게이트에서 입장 관객들에게 선착순 7,000개를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W석 블루마켓 앞 주주동산 방향에 설치된 부스에서는 오후 12시 30분부터 유니폼 럭키박스 판매 이벤트가 진행한다. 이전에 인천 선수단이 착용했던 실착 유니폼 상의를 랜덤 형식으로 선착순 300개 판매한다.

E석 블루카페에서는 선수단 팬 사인회가 진행된다. 이번 전남전 팬 사인회는 오후 1시부터 1시 30분까지 30분간 진행되며, 이날 전남전 홈경기에 결장하는 김진야와 임은수가 인천 팬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경기 시작에 앞서 안영민-김민정 아나운서 콤비의 주도하에 관전 포인트, 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응원배우기 행사를 통해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호텔과 올림포스호텔 숙박권 등을 현장에서 제공한다.

이날 특별히 인천 구단 시즌권 회원 중 최다관람자들이 선수단 에스코트 및 격려에 나서며, 시축에는 지난 36라운드 강원원정(3-2 승)서 이정빈의 결승골이 터졌을 당시 이정빈의 이름을 목 놓아 외친 인천 팬 김가람씨가 나서게 됐다. 이정빈은 시축자 김가람씨에게 직접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실착 유니폼을 선물할 예정이다. 하프타임 그라운드에서는 태어로즈 영웅단 어린이 회원들이 전남전 승리 기원 태권도 축하 공연을 펼친다.

 

그밖에도 인천 구단은 경기 중 전광판을 통해 카카오톡 플러스아이디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월미테마파크 이용권, 필바든치킨 치킨교환권, 더힐스토리 사우나 이용권 등 경품을 추가 제공한다.

한편 12월 1일 전남전 홈경기 티켓은 인천 구단 홈페이지(www.incheonutd.com) 또는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10% 할인된 가격에 예매할 수 있다. 그밖에 인천유나이티드 구단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을 찾거나 구단 시민주주의 경우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 20%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2019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지참하여 매표소에 방문하면 ENS일반석 티켓을 제공한다.

이 외 경기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인천 구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032-880-5526)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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