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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쉼터 한울타리, 부평중앙새마을금고로 부터 기부금 전달받아

기사승인 2019.02.11  16: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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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일시청소년쉼터 한울타리는 지난 7일 부평중앙새마을금고로 부터 거리청소년을 위한 식자재 지원비로 2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삼산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 고문으로 활동하는 부평중앙새마을금고 이문성 이사장은 지난 1일 설 명절을 맞아 삼산경찰서와 경찰발전위원회에서 청소년 시설 위문방문을 진행하며, 거리청소년들의 취약한 생활환경을 듣고 한울타리에서 진행되는 무한돼지 프로그램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약속 했다.

 

 
기부물품전달식 성태봉 한울타리쉼터 소장, 임실기 삼산경찰서장, 이문성 부평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거리청소년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은 7일 삼산경찰서에서 진행 되었다. 이문성(부평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은 전달식에서 '취약한 환경에 노출되어진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이나라의 기둥으로잘 성장해 나가길 바란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같고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장한성 시민기자 downs6464@nate.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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