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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랑데뷰' 싱가포르 멤버 '베가스 링이' 영입 음반 발매 가속화

기사승인 2019.03.11  13: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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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케이팝 걸그룹에 해외 멤버가 영입된다면 글로벌화를 향한 가속도, 세계진출의 파급력은 여타 그룹과의 경쟁에 선두에 있을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박살 컴퍼니 소속 걸그룹 '랑데뷰(rendezvous)'가 'Vegas Ling yi (베가스 링이 )'를 영입 4인조 체재로 음반 최종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3cm의 키 '복싱'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댄스, 랩'으로 다져진 음악성에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국을 능통하게 구사하는 '베가스 링이'는 '에일리, IU, 방탄소년단,  마마무'를 롤모델로 한다. 

'다시 만날 약속, 만나기로 한 장소' 등의 의미로 지난 2018년 10월 3일 발대식을 진행한 걸그룹 랑데뷰는 오는 7월 7일 데뷔 및 쇼케이스 때 다시 만나자는 '랑데뷰' 콘셉트를 준비 중이다.  

소속사인 박살컴퍼니가 지정한 7월 7일(칠월 칠석)은 '견우와 직녀가 1년마다 다시 만남을 기약하는 신화적인 의미'로 걸그룹 랑데뷰 데뷔 날짜를 선정했다.  


랑데뷰 소속사 남동우 이사는 "현재 4인조로 구성된 '랑데뷰'의 신곡은 색다른 도전의 트렌디하면서 유니크한 느낌의 곡이다. 기대해달라"고 밝혔다.또한 곡의 제목을 정하는 중이며, 제작 발표회와 팬미팅을 가지며 곡명을 정하자는 멤버의 의견도 '신중히 검토 중'이라는 전언이다.

2019년 7월 7일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공연, 광고 등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는 랑데뷰는 벌써부터 많은 국내외 팬들로부터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다.

 

[박우식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우식 시민기자 rookie3330@hanmail.net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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