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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주민,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백지화 촉구

기사승인 2019.04.10  16: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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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앞 3차 총궐기대회 "박남춘 시장,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책임있는 결정 내려야!"

“박남춘 시장은 동구주민의 발전소 백지화 요구를 수용하고 주민직접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책임있는 결정 내려야!”

동구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오전 11시 인천시청 앞에서 ‘동구 수소연료전지발전소 백지화 요구 수용촉구’ 동구주민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주거지 밀집지역 200미터 인근에 발전소를 건립함에도 주민들의 의견반영이나 동의절차 없이 추진된 발전소 밀실·졸속으로 허가됐다”며 “박 시장은 동구주민의 민의인 주민여론조사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만약 박 시장이 주민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동구주민이 의사를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면 4·5차 동구주민 총궐기를 통해 박 시장 심판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구 주민들은 오는 27일~28일 발전소 건립 찬·반을 묻는 주민직접여론조사(직접투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이날 열린 궐기대회에는 주민을 비롯한 사회단체 및 정치인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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