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검단 스마트도시, 처음부터 주민이 주도한다

기사승인 2019.04.17  11:16:33

공유
default_news_ad2

- 인천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검단 스마트도시 조성 설문조사

▲ 선호도 조사 분석그래프 ⓒ 인천뉴스

 인천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검단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하여 지난 2월 1일부터 두 달간 검단신도시 아파트 입주예정자 및 도시공사 홈페이지 방문자 4,03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공사착공 초기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경쟁력 있는 스마트도시 건설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응답자 성별은 남성 1,775명(44%), 여성 2,262명(56%)이며, 연령대는 10~20대 529명(13%), 30대 2,035명(50%), 40대 1,114명(28%), 50대 285명(7%), 60대 이상 74명(2%)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스마트도시 6대 분야(안전, 교통, 보건복지, 환경에너지, 문화관광, 산업행정) 개선방향 및 특화서비스 선호도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한 결과 미세먼지(36%), 의료시설부족(33%), 심야시간범죄(30%) 등이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 손꼽혔으며, 미세먼지 저감장치(34%), 문화․관광정보 제공(32%), 지능형버스정류장(30%) 등의 특화서비스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진 인천도시공사 미래기술처장은 “시민 의견을 빅데이터로 구성하고 스마트시티 용역 설계에 반영하여 2020년부터 본격 구축할 예정”이라며 “스마트도시 개발 초기부터 주민이 참여하는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구성하여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경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손경옥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ad49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