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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붉은 수돗물' 정부 차원 원인규명 나서

기사승인 2019.06.06  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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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원인조사반, 인천시 요청으로 분야별 전문가 4개팀 18명 구성

인천 서구와 중구 영종지역 붉은 수돗물 원인규명을 위해 정부차원의 조사단이 꾸려진다.

인천시는 풍납취수장과 성산가압장 전기설비 법정검사 위해 수돗물 공급체계 전환과정에서 기존관로 수압변동으로 관 내부 침전물이 탈락되어 장시간 적수가 발생함에 따라, 정확한 원인규명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정부차원의 현장조사와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4개팀 18명으로 구성된 원인조사반을 구성·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원인조사반은 인천시의 요청으로 분야별 전문가 4개팀 18명(환경부 5, 한강유역환경청 2, 국립환경과학원 1, 한국환경공단 4, 수자원공사 5, 학계 1)으로 구성되어 7일(금) 풍납취수장부터 가정집 수도꼭지까지 전 과정을 조사할 계획이다.

 

영종국제도시 주민단체 기자회견

조사반의 주요 활동내용은 수계전환 절차 및 방법의 적정성, 관망 유지관리실태, 피해유형분석, 주요민원사례, 배수지 및 관망 등 시료채취 및 수질분석, 변색된 필터분석 등이며, 조사결과 수계전환시 유의사항, 비상연계망 사용시 사전점검사항, 주민대처사항, 피해배상사례 등이 담긴 백서를 발간·배포하고, 6월말 타 지자체 및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하여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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