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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붉은 수돗물' 인천시 상수도본부 압수수색

기사승인 2019.07.11  11: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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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 수사팀 상수도사업본부와 공촌 정수장에서 자료 확보

▲ 지난달 17일박남춘 인천시장이 2주 넘게 지속되고 있는 수돗물 피해지역 시민들에게 거듭 사과했다. ⓒ 인천뉴스

경찰이 11일 '붉은 수돗물' 사태와 관련해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와 공촌정수장을 압수수색했다.

인천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서구 공촌동 공촌정수장을 동시에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2곳에 수사팀을 나눠 보내 수계 전환과 관련한 작업일지와 정수장 내부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했다.

인천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지난달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박 시장을 고발했으며, 서구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 운영자도 직무유기, 수도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을 고발했다.

이 단체들은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해 검찰이 했으나 경찰에 수사 지휘를 내렸다.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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