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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25일 일본정부의 수출 규제에 대한 규탄대회

기사승인 2019.07.25  11: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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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는 명분 없는 수출규제를 즉각 철회하라”

인천시의회가 25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에 대해 강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이날 오전 11시 인천시의회 앞 계단에서 열린 규탄대회에는 시의회 의원 37명이 참석하여 일본 정부의 부당한 수출제한 조치와 위선적인 외교 행태를 강하게 규탄했다.

인천시의회 이용범 의장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는 한․일 경제교류와 우호관계의 근간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세계경제질서에 위협이 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고 강조했다.

 또한“일본의 수출 규제로 우리 기업들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라며 “시의회에서 이번 규탄 대회를 시발점으로 일본 수출 규제가 철회될 때까지 규탄 목소리를 계속해서 낼 것이며, 아울러 다음 달 열리는 8월 임시회에서 규탄 결의안도 채택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에서는 각계각층에서 일본상품 불매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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