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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간호조무사 결의대회 및 연가투쟁 성공적으로 이끌 것”

기사승인 2019.08.08  11: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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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간호조무사 대표자, 1차 비상대책회의 개최

▲ 인천시 간호조무사 대표자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7일 1차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인천뉴스

인천시 간호조무사 대표자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원장 고현실, 이하 인천시 비대위)가 간호조무사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인천시 비대위는 지난 7일 1차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의료법 통과를 위한 향후 투 및 협회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대표자들은 오는 20일 국회 앞에서 열리는 전국 간호조무사 대표자 1차 결의대회에 적극 참여하고 9월 5일, 1차 집단 연가신청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연가신청 서약서를 작성·제출한 대표자들은 오는 9월 7일 인천시회 연가투쟁 결의대회에 적극 참여하며 향후 연가투쟁에 힘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회의를 진행한 고현실 비대위원장은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의료법이 통과는 우리 간호조무사의 자존심이다.”라고 강조하며 “조직된 힘으로 연가투쟁을 승리하여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자”고 말했다.

▲ 기금전달 ⓒ 인천뉴스

회의 말미에는 인천시간호조무사회 직원들이 마련한 투쟁기금을 전달하는 순서를 진행하여 회의에 참석한 인천시 간호조무사 대표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한편 인천시회는  20일 전국 간호조무사 대표자 1차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10월 23일 1만 간호조무사 연가투쟁의 성공을 위해 회원 조직 총동원을 다짐했다.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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