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사진으로 만나는 인천의 민주화운동 & 시민운동 전시회

기사승인 2019.08.13  15:48:03

공유
default_news_ad2

- 13일 오전 11시 시청로비에서 개막식

▲ 시청 중앙홀에서 열리고 있는 '인천의 민주화운동&시민운동 사진전' ⓒ 인천뉴스

인천민주화운동센터(센터장 오경종) 주관, 80개의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인천민주화운동건립추진위원회 주최, 인천광역시 후원으로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사진으로 만나는 인천의 민주화운동 & 시민운동」전시회 개막식을 13일 오전 11시 시청로비에서 진행했다.

 40여명이 참석한 전시회는 노동운동을 비롯한 자랑스러운 민주화운동과 시민운동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인천지역 민주화운동의 역사와 정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민주화운동기념관(이하 기념관)이 필요함을 알리는 취지에서 개최됐다.

 원학운 이사장(인천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의 기념관 건립사업에 인천시에서 적극 나서달라는 말을 시작으로, 박남춘 인천시장은 뜻깊은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전철역 등 다양한 곳에서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제안과 함께 기념관이 빨리 건립되어 상시적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기념관 건립을 약속했으며, 이용범 시의회의장 또한 기념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시회 개막식에 이병래 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남궁형 시의원, 이총각 청솔의집 대표(전 동일방직 위원장), 박남수(전 코리아스파이서 노동조합위원장), 박종렬(목사, 남북평화재단경인본부 공동대표), 김말숙(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공동대표), 하동협(전교조인천지부 지부장) 등 노동, 시민사회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ad49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