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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온 풍산개 혈통 인천에 오다

기사승인 2019.08.30  17: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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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님과 들이, 연평도 안보수련원과 인천대공원에서 자랄 예정

   
 

2018 남북정상회담 당시 북측에서 선물한 풍산개 한쌍(곰이, 송강이)의 자견인 햇님(왼쪽)과 들이가 30일 인천시청에 도착했다.

햇님과 들이는 연평도 안보수련원과 인천대공원에서 자랄 예정이다.

[이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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