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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15억 확보

기사승인 2019.09.10  10: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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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 사업 7억

-남동구 관내 저기능 CCTV 개선사업 8억

▲ 윤관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국회의원(인천 남동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은 인천 남동구에 소재한 「남동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 사업」과 남동구 내의 「저기능 CCTV 개선사업」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을 각각 7억 원, 8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관내 유일한 장애인종합복지관인 남동장애인복지관은 1996년 신축되어, 건물 및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이용자들이 불편과 안전 문제를 겪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윤관석 의원은 남동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고, 행정안전부와 논의한 끝에 이번 특별교부금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으로 장애인 편의시설 규격 및 안전규정에 맞도록 리모델링 공사가 시행되며 각종 노후 시설물 교체도 이루어지게 된다. 윤 의원은 해당 사업이 특교에 선정된 것에 관하여, “장애인의 복지시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이전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동구 내 「저기능 CCTV 개선사업」도 특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노후화된 CCTV가 화질저하 등으로 인해 사물식별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윤 의원은 “범죄 예방과 해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CCTV가 이번 사업을 통해 화질과 기능 모두 개선될 것”이라 설명했다.

 윤 의원은 “이번에 복지와 안전 관련 사업이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에 포함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남동구를 만드는 길에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고 소감을 밝혔다.

 

[강명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명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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