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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서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초청 대중강연회 개최 "눈길"

기사승인 2019.10.03  15: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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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미 의원과 송사친협동조합, 5일 해양경찰청 강당에서 대중강연회 개최

   
 

인천 송도에서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대중강연회가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의당 이정미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은 송도를 사랑하는 친구들 사회적협동조합(송사친협동조합)과 공동주최로 오는 5일(토) 오후2시, 해양경찰청 강당(400석)에서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를 모시고 송도 엄마들과 함께하는 대중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중강연회는 알뜰신잡 출연과 열두발자국,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저자이며 현 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정재승 교수가 초빙되어 ‘뇌과학에서 삶의 성찰을 찾다’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송도 엄마들과 함께하는 대중강연회는 지난 5월, 이범 교육평론가를 시작으로 6월에는 이정미의 토크콘서트로 대신했고 7월에 신성욱 과학저널리스트 및 작가, 8월 최승필 ‘공부머리 독서법’ 저자를 모시고 매달 진행되었으며, 9월에는 신성욱 작가의 앵콜 강연이 진행되었다. 11월에는 손경이 관계교육 전문가를 모시고 부모들을 위한 아이 성교육 강의가 예정되어 있다.

강연이 매달 이어지면서 엄마들의 입소문을 통해 진행되는 강연마다 신청자가 늘어 조기마감이 되는 등 송도 엄마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10월 강연도 260석 강연장소가 조기 마감되어 급하게 장소를 400석 공간으로 변경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호응과 참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엄마들과 함께 아빠들의 참여도 점점 늘어가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듣는 강연으로 그 폭이 넓어지고 있다.

강연 참여 신청은 구글이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공직선거법에 의거 무료강의가 불가하여 소정의 참가비를 납부하여야 한다.

이 의원은 “송사친협동조합과 함께 송도를 좀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자는 마음으로 송도에 젊은 엄마, 아빠들이 많고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답답함을 대중강연을 통해 함께 배우고 해소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송도’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과 대중강연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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