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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2019년 새내기공무원 구정 현장 견학 실시

기사승인 2019.10.16  14: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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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명 대상 16일부터 25일까지 5기에 걸쳐 진행

인천 남동구는 구의 새 가족이 된 2019년 신규임용 공무원 170명을 대상으로 16일부터 25일까지 5기에 걸쳐 지역 내 주요시설과 사업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구정 현장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견학은 남동구의 대표 관광지인 소래포구 일대를 시작으로, 소래도서관, 늘솔길공원, 논현종합사회복지관,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남동에코스마트벨리 부지, 만부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부지 등 남동구의 역점사업 현장과 주요시설을 차례로 방문하게 된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신규 공무원들에게 지역현안을 학습하고 체험하도록 하겠단 취지다.

 16일 1기 현장견학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공무원이 되기 전에는 전혀 몰랐던 구정 현장의 모습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이번 현장견학이 신규공무원들의 업무 적응력 향상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구정을 올바로 이해하고 구민을 위한 바른 행정 및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지혜로운 공무원이 돼 주길 바란다”며 “남동구 공직자로서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희망찬 남동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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