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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크리스마스트리축제, 인천 신포동에서 열린다

기사승인 2019.11.28  15: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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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크리스마스트리축제'가 신포동에서 열린다.

인천 중구는 오는 12월 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신포동일원에서 '2019 크리스마스트리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중구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대형트리 및 경관조명을 전시하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관광 중심도시의 아름다움을 신포동 크리스마스축제를 통해 널리 일릴 계획이다.

연말연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게 될 이번 축제는 오는 12월 8일(일) 오후 5시 신포동 메인트리 앞 특설무대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행사를 개최하여 축제의 불빛을 밝히고, 12월 25일 크리스마스콘서트, 12월 31일 아듀 2019! 송년 버스킹을 눈꽃마을 야외무대에서 개최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8일 점등식에는 인기가수 이용과 소향이 출연하며, 25일 크리스마스 콘서트에는 가수 수와진, 윤형주 등이 출연하여 흥겹고 신나는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지혜 객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지혜 객원기자 hjh0004@naver.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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