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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 사회공헌대상 특별상 영예

기사승인 2019.11.30  21: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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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VIP룸 2019년 사회공헌대상 시상식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중)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이 올해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국내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기우 인천재능대학교 총장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316호(VIP룸)에서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 공동 주최로 열린 ‘제14회 2019년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및 대한민국고객만족서비스경영(CSR) 대상 시상식(대회장 민병두 국회정무위원장)’에서 2019년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국내부문 특별상을 받았다.

이기우 총장의 사회공헌대상 국내부문 특별상은 전문대학을 평생 직업교육 중심기관으로 재구축하고, 직업교육의 위상과 역할을 제고하는 등 학력과 스펙이 아난 실력에 따라 대접받는 능력중심사회 구현의 실질적 기반조성을 한 공로가 인정받았다.

특히 인천재능대학을 수도권 5년 연속 취업률 1위,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육성사업 대학, 벤치마킹을 제일 많이 하는 대학 등 전국 최고의 대학으로 만드는 등 실사구시의 교육철학과 확고한 소신을 고등직업교육인 전문대학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점도 높이 평가됐다.

이날 이 총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총장을13년 째 하고 있다, 136개 전문대학교교육협의회 회장을 8년째 하고 있다”며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는 방법은 ‘오늘 하루를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열정을 다 쏟아 살아왔다’고 말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별로 한 것도 없는데 귀한 상을 받게 돼 너무나 영광스럽다, 지금까지 많은 상을 받아왔다”며 “오늘 이렇게 표정이 밝고 좋은 분들이 모인 자리에서 상을 받아 본 적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 온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겠다”며 “며칠 전, 자서전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을 냈다, 행복한 도전이라고 하는 것은 제가 살아오면서 수많은 좌절과 실패가 거듭했지만, 좌절과 실패도 저 자신의 자산이 됐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이 세상 살아있는 동안 가장 젊은 날”이라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빌겠다. 이 상을 주셔 감사드린다”고 피력했다.

이기우 총장은 고등학교를 졸업, 9급 공무원으로 첫 입사해 교육인적자원부 차관, 총리비서실장,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4연임 인천재능대학교 총장과 8년째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김철관 미디어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철관 미디어전문기자 3356605@naver.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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