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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선수 모두가 즐긴 'KT 팬 페스티벌' 성료

기사승인 2019.12.02  07: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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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위즈 제공.

 

2019 정규시즌에서 창단 최고 성적을 거둔 프로야구팀 KT 위즈가 풍성한 팬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KT 팬 페스티벌에서는, 사전 행사로 2020 시즌 신인 선수들이 팬들에게 직접 커피와 다과를 나눠 드리며 감사 인사를 전했고 유한준과 이대은, 강백호 등 선수들은 사인회를 열어 팬들을 맞이했다.

본 행사는 KT 위즈 이숭용 단장과 이강철 감독을 비롯해, 주장 유한준의 감사 인사로 막을 열었으며, 행사장을 찾은 염태영 수원시장도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0 시즌 신인 선수들이 준비한 노래와 춤 등의 장기 자랑 공연이 이어졌으며, 2차 드래프트로 팀에 새로 합류한 이보근이 특별 공연으로 팬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올해도 KT 팬 페스티벌은 팬과 선수들간의 다양한 스킨십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팬들이 올해의 '연쇄 싸인마 상'과 '씬 스틸러 상', '기량 발전상', '베스트 드레서 상', '더그아웃 응원단장 상', 그리고 '올해의 선수상' 등 6개 부문에 직접 투표하고 시상하는 '2019 팬 페스트 어워즈'를 통해 팬과 선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연쇄 싸인마 상'은 강백호, '씬 스틸러 상'은 심우준이 수상했으며 '기량 발전상'은 배제성, '베스트 드레서 상'은 이대은, 그리고 '더그아웃 응원단장 상'은 송민섭이 받았다.

아울러, 올해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선수를 뽑는 '올해의 선수상'에는 주장 유한준이 선정되며 막을 내렸다.

수원을 연고지로 하는 KT Wiz는 2019 시즌 창단 최고 승률인 5할을 기록하며 이강철 감독 부임 첫 해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재훈 스포츠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한재훈 스포츠전문기자 jiibangforever@kakao.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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