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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설 맞아 23일 인천종합터미널 찾아

기사승인 2020.01.23  14: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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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시당위원장, “민생정당으로서 시민과 함께, 행복한 시민의 삶을 만들어가는 희망찬 새해를 열어나갈 것”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23일 인천종합터미널에서 시당위원장, 소속 시·구의원, 핵심당원, 당직자들과 함께 인천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민심 동향을 살폈다.

윤관석 시당위원장은“2020년에도 시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고 오직 인천의 미래를 생각하며 민생 안정, 일자리 창출, 복지 증진, GTX-B, 제2경인선의 교통혁명, 한반도 평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 정책들을 힘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민생정당, 더 나은 삶은 위한 도약과 결실의 한 해가 되도록 전심전력을 다하겠다”고 새해 각오를 전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다가오는 4월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일하는 국회, 민생국회를 만들어 인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 나갈 것을 약속했다.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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