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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열화상 카메라 설치

기사승인 2020.02.05  16: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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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1호선과 수인선 환승역인 원인재역에 설치하여 고객들이 스스로 발열상태 확인, 전동차 방역소독도 주 2회 증회 실시 

▲수인선 원인재역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 ⓒ인천뉴스

인천교통공사는 5일 인천도시철도 1호선과 수인선 환승역인 원인재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

▲주민들이 역안에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로 발열상태를 확인하고있다. ⓒ인천뉴스

이번 열화상 카메라 설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지역 내 유입 방지를 위해 연수구 보건소와 협조하여 이루어졌으며, 도시철도 이용 고객들이 스스로 발열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인천도시철도 1·2호선의 다른 환승역사에도 열화상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기 위해 관할 보건소와 협의 중에 있다.

한편, 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경향에 따라 위기경보단계를 ‘경계’에서 자체적으로 ‘강화된 경계’ 단계로 격상하여 인천도시철도 및 월미바다열차 역사, 전동차, 버스, 인천종합터미널,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장애인콜택시)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주 1회에서 주 2회로 증회하여 실시하고 있다.

서구 보건소에서는 관내 17개 역사에 대하여 일일 1회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사는 다른 역사에 대한 추가 방역을 지방정부와 협의하고 있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지역사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 동원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정광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정광욱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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