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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창립이후 최대 당기순이익 달성...배당금도 검토

기사승인 2020.02.17  17: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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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재무재표 분석결과, 당기순이익 507억 원 달성...6년 연속 흑자

인천도시공사가 6년 연속 흑자를 달성해 공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인천시에 배당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다.

인천도시공사는 지난해 재무재표 분석 결과 전년도 대비 4,266억 원의 부채가 줄고 당기순이익이 507억 원을 달성해 6년 연속 흑자를 달성해 배당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번 당기순이익은 공사창립 이래 최대 흑자 달성 기록이다.

공사에 의하면 특히 경영리스크 관리 및 부채감축의 노력으로 검단신도시, 영종하늘도시, 도화구역 등에서 약 3,893억 원의 사업비 회수와 십정2구역, 송림초교주변구역 대행사업 전환 등을 통해 금융부채 해소 및 영업부채 373억 원을 감소했다.

현재 공사는 246% 부채비율로 행정안전부 목표 부채비율 300% 기준, 비교적 건전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사는 7년 연속 흑자실현과 경영평가 ‘나’등급 달성을 주요 경영과제로 설정하고 윤리·친환경경영으로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경영기반 확립의 추진전략을 더한다는 방침이다.

이승우 인천도시공사 사장은 “올해도 경영목표를 실현해 7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고 윤리·친환경 경영으로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경영기반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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