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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하도상가 필요한 협의 신속추진·효율적 진행

기사승인 2020.06.30  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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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도상가 상생협의회 소협의회 1차회의 개최
임차인, 전문가 등 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한 방안 논의

▲인천시 지하도상가 상생협의회 소협의회 전경 ⓒ인천뉴스

인천시는 30일 지하도상가 상생협의회 소협의회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협의회는 지하도상가 활성화 및 제도적 지원에 필요지난 15일, 상생협의회 제2차 회의에서 합의로 구성된 상생협의회 내의 협의기구이다.

소협의회 위원장은 최용규 상생협의회 부위원장이 맡고, 지하도상가 법인의 임원으로는 조강묵 부평역 법인대표, 김영인 주안역 법인대표가, 시의회에서는 안병배 의원, 김병기 의원이, 전문가로는 유일용 감정평가사, 최선애 변호사, 市에서는 신봉훈 소통협력관과 홍준호 산업정책관 등 9명이 참여했다.

이날 소협의회에서는 지하도상가 관리 운영 조례 시행규칙 개정사항 중 임차인 지원에 대한 사항을 첫 번째로 논의했다.

이 조례규칙 개정안은,  조례 부칙 제3조 3항에서 위임한 사항으로, 시와 법인 간 위탁협약기간 5년 연장에도 불구하고 총 사용수익 기간이 10년에 미달하는 개별 점포 사용자의 임차권을 양수일로부터 10년간 보장함으로써 조례상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함이다.

이는 최근 5년간 유상 양수인의 임차권을 보호하기 위해 조례에서 위임한 사안이지만, 추가 논의 후 차기 소협의회에서 재심사하기로 결정했다.

두 번째 안건으로 지하도상가 활성화를 위한 기타 제안·건의사항을 다뤘다. 조강묵 위원은 “장기적 차원에서 주차장 설치” 등을 제안했고, 유일용 위원은 “비대면 사업방식으로의 전환을 위한 온라인 시스템 개발 및 적용” 등 마케팅 및 물류시스템 지원 등을 제안했다.

최용규 소협의회 위원장은 “소협의회가 구성되어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는 것 자체가 큰 진전”이라며, “향후 논의는 제도개선 문제와 지하도상가 활성화 문제를 나눠서 접근해야 간극을 좁혀갈 수 있다”고 밝히고, 지하도상가 문제해결의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정광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정광욱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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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8
전체보기
  • 조경아 2020-07-14 13:49:26

    어째 살라고 빼앗나요!!!삭제

    • 잘 못은 인천시 2020-07-04 13:45:35

      조례를 잘못 만들어 18년을 은영한 인천시는 책임지고 피해전액 보상하라
      지하상가 양수한 시민은 인천시 조례에 따랐을뿐 잘 못한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인천시는 왜 보상도 안하고 조례만 바꾸는 조폭. 사기꾼 행정을 강행합니까?
      이런 막 가는 행정을 히는것이 나라다운 나라 입니까?삭제

      • 김인영 2020-07-03 02:58:08

        박남춘 시장님 제발 귀좀 열고사세요
        실수하고 잘못된건 고쳐야줘
        인천시민대표 시장 자리가 부끄럽지 않아요
        이런 사황은 초딩도 암니다
        무엇을 뺏거나 가질려할때는 그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는것쯤은 초딩도 암니다
        제발 저이 인천지하상가 3600점포 전액보상
        안되면 조례원천무효 하세요삭제

        • 김인영 2020-07-03 02:48:59

          말로만 상생협이지----!
          누굴위해 만든건데?
          인천시을위해서?
          설량한 지하상가3600점포사람들 같고놀어?
          박남춘 너의 꼼수에 속지 않는다
          지금이라도 전액보상하던지 조례원천무효 해라삭제

          • 김금실 2020-07-03 02:17:10

            양수일로부터 10년 보장은 지하상가 투자원금 회수에 도움 안된다. 왜 인천시의 조례 장난에 휩쓸려 임차인들이 손해봐야 하나? 그 동안 받은 스트레스와 투자시간, 일상생활 무너짐등에 시에 책임까지 청구하고 싶은데, 최소 투자금 전액 보상을 원한다. 10년? 흥! 큰 인심 쓰는 척 하지 말라!!삭제

            1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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