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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퀴어문화축제 동인천 북광장 사용 불허 "반발"

기사승인 2018.08.16  17:13:09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 인천시민 2018-08-18 22:53:55

    중구 내항 추천삭제

    • 송현동주민 2018-08-18 22:42:31

      당신들이 시민이기때문에 당연 받아들여야한다는 그런태도가 엿 보여 더욱더 싫다.
      동구는 보수 일색에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어렵게 구청장과 구 의회를 가져온 지역인데 그대들은 신청했고이쪽에서 말도 안되는 조건을 걸며 반대했다고 이죽거리고...
      동구에 살고 있는 주민으로서 구청의 결정을 환영한다.
      당신들이 인천에 양성평등이니 퀴어니 그딴게 하고 싶거든 순서라는게 있을건데 구정파악도 안되고 있을때 큰 똥덩어리 던져주고 당황하는 공무원들 비웃고 공격하는 그대들이 이제 동구가 바뀔거라 기대하는 주민 입장에서는 자유당떨거지들 보다 나을게 뭔가?삭제

      • CSW 2018-08-17 22:10:04

        서울시는 도덕적 선택으로부터 도피하고 성혁명에 굴복했죠. 인천시는 잘 결정하였습니다.
        집회의 자유는 정당한 질서 아래 규제 받아야합니다.
        자유를 성적욕망의 도구로 삼는 자들에게 이 나라의 어떤 권한도 주어서는 안됩니다. 사회에는 올바른 차별이 필요합니다. 분별력 없고 절제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집을 맡기지 않습니다. 국가 수도의 한복판에서 저질 집회를 허용하고 국가 경찰을 동원해서 보호한다? 부끄러운 일이죠. 그런 일을 주관하는 자들에 대해선 본인의 자유니 말을 아끼겠지만, 정부는 올바른 선택을 해야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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