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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생활예술고 1인시위 청년 폭언과 폭행 당해 "물의"

기사승인 2019.06.20  15:45:26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 최병철 2019-07-07 22:45:08

    양심 있으면 학생 모집중지해라. 원래 평생교육시설 설립목적은 청소년이 아니다. 이름도 북인천이라고 꼭 북한처럼 독재네..이사장 아내는 무자격교장, 며느리는 행정실대장, 아들은 무자격영어교사? 미친거아니냐? 인천교육감 뭐하냐?삭제

    • 원서쓰자 2019-06-28 23:10:51

      '1인 시위를 진행한 해당학교 학부모'는 인생예고가 시설인 줄도 모르고 원서에 도장찍었나.원서 쓰고 한 번 읽어보지도 않았나.
      자식 원서 쓰면서 담임 상담 한 번, 홈페이지 한번 안들어가봤나.모르는 게 챙피한 일이다.
      작년부터 신입생모집은 중단했지만 남인천고와 더불어 '북인천고'라고, 인천의 대표적인 평생교육시설인 줄 중3학생들은 안다.
      특성화고 많은 인천에서는 중 3담임들도 웬만하면특성화고 보내려고하지 평생교육시설 권장하지 않는다.삭제

      • KKW 2019-06-20 17:25:26

        말도 안 돼! 교육자로서 자격도 없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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