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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인천시 최초 '스마트 시티 통합플랫폼' 착수보고회

기사승인 2020.08.07  16: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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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는 지난 6일, 민선 7기 공약사항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을 위해 계양경찰서(112상황실)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계양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은 교통․방범․방재․환경 등 분야별 도시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재난․구호․범죄예방 등 스마트한 도시 안전망을 조성․지원한다.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억 원, 구비 6억 원 등 총 12억 원을 확보한 계양구는 6월 조달청 평가 등을 통해 최종 사업자를 선정했으며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계양구는 착수보고회 이후 통합플랫폼 5대 안전서비스(112센터 긴급영상지원, 112긴급출동지원, 119긴급출동 지원, 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 사회적약자 지원 등)와 지역특화 서비스(CCTV 자산관리, 문제차량 지능형 검색, 전광판 통합운영)에 대한 유관기관 및 부서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반영하여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이승학 부구청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으로 재난․범죄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도시안전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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