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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잇다스페이스, 한·중 예술 교류의 장 펼쳐 '눈길'

기사승인 2019.07.15  09: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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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월 15일까지 “古雅之美”[고아한 아름다움] 수묵화 전시회 열려

   
 

인천에서 한·중 예술인들 간 교류의 장이 펼쳐져 눈길을 끈다.

인천 중구에 위치한 잇다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오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국 수묵화와 함께 중국 남경 전통수묵화를 소개하는 “古雅之美”[고아한 아름다움]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회가 열리는 잇다스페이스는 참외전로 172-41에 위치하고 있다.

잇다스페이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천지역에 한국 수묵화 발전과 이해를 통한 동양화 발전 및 양국 시민들의 문화 향유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작가는 이재승, 이철규, 김장현, 백범영, 손광석, 윤민찬, 濮存周 (Pu CunZhou), 莫雄 (Mo Xiong), 何柳 (He Liu), 鄒淩 (Zou Ling), 曾佳 (Zeng Jia), 周澤波 (Zhou ZeBo)이 참여한다.

한편 이번 한중국제교류 기획전시는 인천시, (재)인천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역 협력형사업 선정으로 개최되며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이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연수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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