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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협, 국방의 의무 마치고 인천유나이티드 합류

기사승인 2019.09.18  1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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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상무 전역…“인천의 잔류를 위해 최선 다할 것”

 

인천유나이티드 중앙 미드필더 이상협이 상주상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9월 17일 팀에 합류, 18일 완전한 민간인 신분이 됐다.

 

이상협은 2017시즌을 앞두고 FC서울에서 인천으로 이적했다당시 이상협은 리그 20경기에 나서며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한 바 있다그리고 군 복무를 위해서 상주로 둥지를 옮겼다잦은 부상 탓에 2시즌 동안 8경기에 나서는 데 그쳤지만 출전할 때마다 특유의 날카로운 패스와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을 선보였다

 

인천은 올 시즌 K리그 잔류를 위해 치열한 생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마하지와 장윤호가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12일 아산무궁화축구단에서 전역한 김도혁에 이어 이상협까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추가로 팀에 합류해 더욱 탄탄한 중원을 구성하게 됐다.

 

한편 이상협은 지난 추석 명절부터 마지막 휴가도 모두 반납하고 팀 훈련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빠르게 팀에 녹아들어 잔류 경쟁에 보탬을 안기기 위함이다이상협은 입대 전 등번호였던 17번을 달게 됐다

 

이상협은 하루빨리 인천에 복귀해서 팀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상주에서의 군 생활을 통해 이전보다 성숙해져서 돌아왔다며 인천의 K리그 잔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양순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양순열 기자 press@incheonnews.com

<저작권자 © 인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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